컬리(대표이사 김슬아)가 패션·뷰티 부문에서 신규 카테고리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첫 집중 채용을 진행한다.
컬리가 오는 23일까지 패션·뷰티 경력 채용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 [사진=컬리]
컬리는 오는 23일까지 패션·뷰티 경력 채용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뷰티 및 패션 MD, 마케팅 관련 등 총 7개 직무이고 예상 채용 인력은 두 자릿 수다. 주니어 뷰티 MD는 2년 이상 경력자, 그 외 모든 분야는 5년 이상 경력들이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업무 및 자격 조건 등은 컬리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컬리는 최근 카테고리 확장으로 고객들이 더 넓은 영역에서 컬리 서비스를 경험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분야의 좋은 상품 기준을 세울 수 있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사람을 인재상으로 제시했다. 1차 면접자 대상자 전원에게 컬리 쇼핑 지원금 30만원을 지급한다.
컬리는 2022년 말 뷰티컬리를 론칭하고 매년 80% 이상 신규 뷰티 브랜드를 입점시키며 온라인 대표 뷰티채널로 자리매김했다. 2023년 하반기부터 패션으로 영역을 넓혀 지난해 상반기 여성의류 부문 매출이 140%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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