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대표이사 조영탁)이 중소·중견기업 CEO를 위한 무료 교육 과정 ‘행복한경영대학’ 설립 10주년을 맞아 기념 도서 '콜링(Calling) – 행복경영으로 세상을 바꾼 리더들의 이야기'를 출간했다. 이번 도서는 2016년 출범 이후 10년간 이어온 행복경영의 철학과 그에 따른 실질적인 경영 성과를 정리했다.
휴넷이 '행복한경영대학' 설립 10주년을 맞아 기념도서 「콜링(Calling) – 행복경영으로 세상을 바꾼 리더들의 이야기」을 출간한다. [사진= 휴넷]
행복한경영대학은 2016년 출범 이후 ‘CEO가 변해야 기업이 변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직원 행복을 핵심 가치로 삼은 경영 교육을 운영해 왔다. 지난 10년간 1100여 명의 동문 CEO를 배출하며 중소기업 경영자 교육 분야에서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동문 기업들의 성과는 수치로 확인된다. 행복한경영대학 동문 기업들은 연평균 매출 11% 성장, 직원 수 6% 증가라는 실적을 기록했다. 이 과정에서 다수의 상장 기업도 배출되며, 행복경영이 단순한 가치 선언이 아닌 경영 성과로 연결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신간 '콜링'은 행복경영을 실천해 온 CEO들의 인터뷰와 기업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행복한경영대학 10년의 연혁과 함께 동문 CEO들이 직접 집필한 ‘나의 행복경영 이야기’, 기수별 활동과 동우회 소개 등도 함께 담겼다.
행복한경영대학 동문인 이의근 행복한성공 이사장은 “행복한경영대학을 통해 경영인으로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며 “동문들의 성장과 나눔의 여정을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조영탁 휴넷 대표이사는 “CEO의 마인드 변화가 기업을 바꾸고, 그 변화가 직원과 가족,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과정을 시작했다”며 “1000명 이상의 동문 CEO가 함께했기에 10년의 축적된 역사가 가능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행복경영을 중소·중견기업 전반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