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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2025 ICLAS 서울' 국제학술대회 성료...글로벌 네트워크 본격 확장

- 20여개국 의료진 초청 ‘Medytox Night’ 개최…차세대 톡신·필러 기술력 소개

  • 기사등록 2025-11-04 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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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권소윤 기자]

메디톡스(대표이사 정현호)가 서울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2025 ICLAS(International Conference of Laser, Aesthetic Medicine and Surgery)’에 참가해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


메디톡스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2025 ICLAS에 참여해 서울 파르나스호텔과 메디톡스글로벌비즈니스센터에서 다양한 세션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가 주최했으며, 국내외 의료진 등 1500여 명이 참석했다.


메디톡스, \ 2025 ICLAS 서울\  국제학술대회 성료...글로벌 네트워크 본격 확장메디톡스가 지난 2일 서울 '2025 ICLAS'에 마련한 부스에 방문한 의료 관계자들이 관람하고 있다. [사진=메디톡스]지난1일 열린 ‘메디톡스의 밤(Medytox Night)’ 행사에는 일본·태국·브라질 등 20여개국 의료 전문가 및 파트너사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와 코스메틱 브랜드 ‘뉴라덤’의 글로벌 홍보대사들이 참석해 기업의 글로벌 활동을 응원했다.


2일에는 ICLAS 전시장 내 대형 부스를 마련하고 주요 제품 포트폴리오를 선보였다. 자회사 뉴메코의 ‘뉴럭스’와 ‘코어톡스’, ‘이노톡스’ 등 보툴리눔 톡신 라인업을 비롯해,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코스메틱 브랜드 ‘뉴라덤’, 지방분해 주사제 ‘뉴비쥬’ 등이 소개됐다. 메디톡스는 올해 신제품 출시와 광고 캠페인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 속도를 높이고 있다.


학술 세션에서는 글로벌 연자들이 최신 미용·성형 시술 트렌드와 메디톡스 제품의 임상 적용 사례를 발표했다. 일본 비앙카클리닉 홋타 카즈아키 원장은 보툴리눔 톡신 균주와 시장 흐름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메디톡스가 보유한 ‘홀 A 하이퍼 균주’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톡신 제제 ‘MT10109L’, ‘PF30’, ‘MT951’ 등 연구개발 현황도 함께 소개됐다.


이어 멕시코, 대만, 러시아, 일본 의료진들이 더마톡신, 승모근 개선, 안면윤곽 및 질필러 시술 등 다양한 임상사례를 발표하며 시술 기법과 안전성 데이터를 공유했다. 별도의 미팅룸에서는 글로벌 연자들이 참여한 소규모 강연이 진행돼 제품별 시술 전략과 환자 맞춤형 접근법이 논의됐다.


마지막 날에는 메디톡스글로벌비즈니스센터에서 ‘M.LAB’ 학술 프로그램이 열렸다. 김훈영 피그말리온클리닉 원장, 배형규 연세대 교수 등이 ‘뉴럭스’와 ‘뉴라미스’를 활용한 해부학 강연과 시술 시연을 진행했으며, 참가자 2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전 세계 의료 전문가에게 메디톡스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을 각인시켜 기업 인지도를 높였다”며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학술 프로그램과 마케팅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vivien9667@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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