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해피클린 캠페인’ 3년째…아동보호시설 위생 개선 앞장

  • 기사등록 2025-08-20 15:43:55
기사수정
[더밸류뉴스=정지훈 기자]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이제훈 그랜트블레카맥기)가 위생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3년째 이어가고 있다.


유한킴벌리는 위생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크리넥스 해피클린 캠페인을 올해로 3년째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23년 첫 시작 이후 꾸준히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도 화장실 개선과 위생용품 기부를 통해 아이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나선다.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해피클린 캠페인’ 3년째…아동보호시설 위생 개선 앞장유한킴벌리는 위생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크리넥스 해피클린 캠페인'을 올해로 3년째 전개하고 있다. [이미지=유한킴벌리].

크리넥스 해피클린 캠페인은 지난 2년간 1만3000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약 26만 개의 크리넥스 위생용품을 기부했다. 유한킴벌리는 이를 통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아이들의 일상 속 돌봄과 인권을 지키는 데 힘써 왔다.


올해 캠페인은 네이버 해피빈과 협업해 △기부 참여 △응원 댓글 달기 △기획전 제품 구매 등 세 가지 방식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다음달 14일까지 진행되는 해피클린 기획전 매출의 3%는 아동보호시설 화장실 개선 사업에 사용된다. 여기에 캠페인 페이지 내 응원 댓글이 5000개를 달성하면 크리넥스 화장지, 마이비데 화장실용 물티슈, 종이 물티슈 등 총 1만3000개 규모의 위생 제품이 추가 기부된다. 


크리넥스 해피클린 담당자는 “화장실 위생은 단순한 편의가 아니라 돌봄과 인권의 관점에서 지켜져야 한다”며 “우리 사회 위생 문화 발전에 기여해 온 브랜드로서 아이들의 깨끗한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유한킴벌리의 크리넥스 해피클린 캠페인은 단순한 위생용품 기부를 넘어, 사회 전반의 위생 의식을 높이고 돌봄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상징적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jahom01@thevaluenews.co.kr

[저작권 ⓒ 더밸류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밸류뉴스'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08-20 15:43:5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더밸류뉴스TV
그 기업 궁금해? 우리가 털었어
더밸류뉴스 구독하기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