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젠바이오(대표이사 최경은)가 일본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 ‘인터펙스 위크 도쿄 2025’에 3년 연속 단독 부스로 참가하며 해외 비즈니스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스티젠바이오는 9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진행되는 인터펙스 위크 도쿄에 참가해 홍보 활동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에스티젠바이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도쿄에서 '인터펙스 위크 도쿄 2025'에 참석해 자사 제품 홍보와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한다. [이미지= 에스티젠바이오]
인터펙스 위크 도쿄는 인터펙스 재팬, 인-파마 재팬, 바이오파파 엑스포, 파마랩 엑스포, 파마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엑스포 등 5개의 전시회로 구성된 일본 최대 제약 및 바이오 전시회다. 이 전시회에서는 연구개발(R&D)부터 제조까지 전 과정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세계 900여 개 기업과 관계자 약 3만4000명이 참석예정이다.
에스티젠바이오는 3년 연속으로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활발한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스에서는 글로벌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의약품위탁생산(CMO) 능력 확대 계획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에스티젠바이오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규제기관 실사를 통과한 품질 경쟁력과 수주 실적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인지도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