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오리온, 맛과 색의 고정관념 깬다... ‘와우’ 컬러 풍선껌 리뉴얼

- 초록∙파랑∙빨강∙까만 색으로 재미 제공

  • 기사등록 2022-06-27 16:16:15
기사수정
[더밸류뉴스=이승윤 기자]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 ‘와우’가 컬러 풍선껌으로 리뉴얼 출시된다. 


27일 오리온은 ‘상상을 뛰어넘는 재미있는 풍선껌’이라는 콘셉트로 껌은 하얗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네 가지 맛, 네 가지 색깔의 풍선껌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리온이 ‘와우’를 네 가지 맛, 네 가지 색깔의 풍선껌으로 리뉴얼 출시한다. [이미지=오리온]

오리온은 지난해 11월 출시한 ‘블랙레몬’이 까만 외관의 파격적인 변신으로 큰 호응을 얻은 데 착안해 ‘탱글포도’, ‘쿨소다’, ‘톡톡콜라’ 등 기존 제품 3종도 맛과 특징에 맞춰 다채로운 색을 입혔다. 탱글포도는 청포도 빛깔과 같은 초록색 풍선, 쿨소다는 청량한 소다맛에 어울리는 파랑 풍선, 톡톡콜라는 콜라를 연상하게 하는 빨강 풍선을 각각 불 수 있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제품 패키지도 풍선 색깔에 맞춰 새롭게 단장했다.


와우는 1997년 첫 출시 이후 풍선껌 시장을 선도하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포도, 소다, 콜라, 레몬 등 다양한 맛을 출시했다. 2015년에는 ‘착한 포장’의 일환으로 가격변동 없이 중량을 11% 늘리고 오래 씹어도 새콤달콤한 맛이 유지되도록 하는 등 지속적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제고하고 있다.


오리온은 맛은 물론 시각, 청각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제품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다.


lsy@thevaluenews.co.kr

[저작권 ⓒ 더밸류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06-27 16:16:1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기획·시리즈더보기
재무분석더보기
제약·바이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