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부동산 마케팅 전문기업 베스플러스 그룹이 전 임직원이 함께한 연말 행사 ‘2025 어워즈 나이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성과 중심을 넘어 과정과 태도를 중시하는 조직 운영 기조와 중장기 성장 전략을 동시에 드러냈다.
베스플러스 그룹 임직원이 지난달 22일 ‘2025 어워즈 나이트’ 연말 행사에서 수상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베스플러스 그룹]
종합 부동산 마케팅 전문기업 베스플러스 그룹은 지난달 22일 전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인 연말 행사 ‘2025 어워즈 나이트’를 개최하고,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는 동시에 조직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시상식에 그치지 않고 만찬과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축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매출이나 성과 지표에 따른 시상 외에도 레크리에이션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은 물론 한 해 동안 묵묵히 역할을 수행한 구성원들을 위한 ‘노력가상’을 별도로 마련해 전 임직원이 주인공이 되는 구조를 만들었다.
베스플러스 그룹이 지난달 22일 개최한 ‘2025 어워즈 나이트’ 연말 행사에서 임직원 수상자들이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베스플러스 그룹]
회사 측은 이를 통해 결과 중심의 평가를 넘어, 과정과 태도 역시 조직이 중요하게 바라보는 핵심 가치임을 분명히 했다고 설명했다. 단기 실적보다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팀워크와 신뢰를 우선하는 전략적 메시지로 해석된다.
이날 CEO는 폐회사를 통해 “숫자로 드러나는 성과보다 중요한 것은 함께 오래 갈 수 있는 조직을 만드는 일”이라며 “베스플러스는 구성원을 소모하는 성장이 아닌, 구성원과 함께 성장하는 길을 선택해 왔고 앞으로도 그 방향을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행사 이후 이어진 교류의 시간에서는 직급과 부서를 넘어 자유로운 소통이 이뤄졌으며, 임직원들은 2026년 목표로 제시된 ‘3배 성장’ 전략을 향해 하나의 팀으로 나아가겠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베스플러스 그룹은 이번 어워즈 나이트를 계기로 성과와 보상, 그리고 조직 화합이 균형을 이루는 기업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며, 중장기 성장 전략 실행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