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이사 전영현)가 '윈도우 10' 지원 종료에 따라 고객 제품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를 위한 무료 점검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이달 23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전국 117개 삼성스토어에서 삼성전자 노트북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삼성 노트북 무료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오늘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전국 117개 삼성스토어에서 '윈도우 10' 지원 종료에 따른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무료 점검을 진행한다. [이미지=삼성전자]
이번 캠페인은 삼성전자 노트북 사용자들의 기기 점검과 윈도우 10 운영체제 지원 종료에 따른 윈도우 11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를 돕기 위해 진행한다.
기간 중 삼성스토어에 방문한 고객은 판매상담사와 PC 전문 엔지니어를 통해 사용 중인 노트북의 윈도우 업그레이드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 엔지니어에게 사용 중인 노트북의 △메모리∙스토리지 등 이상 유무 △배터리 성능 확인 등 체계적인 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삼성 노트북 무료점검 캠페인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삼성닷컴과 삼성스토어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호진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갤럭시 노트북을 사용하고 계신 모든 소비자들이 제품을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도록 점검을 실시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만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