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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다윤 기자]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최원목, 이하 신보)이 혁신성장기업 성장 지원에 나선다.


신보는 지난 20일 마포 프론트원에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회장 한종희, 이하 ‘KEA’)와 ‘혁신성장기업 스케일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최원목(오른쪽)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지난 20일 열린 '혁신성장기업 스케일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에 참석해 박청원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신용보증기금]

이번 협약에 따라 신보는 KEA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사업화단계 기업을 대상으로 △스타트업 전용 보증지원, △투자유치를 위한 공동 피칭데이 운영 등 다양한 금융·비금융 프로그램, △기업의 복합수요 충족을 위한 대내·외 지원사업 연계 서비스 등 맞춤형 정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KEA는 전자혁신제조지원센터, 기술실증센터가 보유 중인 유·무형 인프라를 활용해 신보 추천기업에 △제품개발 및 기술 실증 멘토링 제공, △해외 전시회 참여기회 부여 등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지원, 보육기업 상호추천 등 공동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dayun58@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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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11-21 13: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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