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제트헬퍼가 여름 시즌을 맞아 자사몰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모델 소유가 제트헬퍼 제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트헬퍼]주식회사 제트샵이 운영하는 제트헬퍼는 여름철 건강관리와 자기관리에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썸머 빅세일’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트헬퍼 공식 자사몰을 통해 진행되며, 대표 제품인 ‘제트헬퍼 나이트번’과 ‘스타트컷’을 포함한 전 제품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행사 기간 일부 제품은 최대 80% 할인된다. 1+1+1 이벤트도 진행된다.
제트헬퍼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전속 모델 소유와 함께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하며 인지도 강화에 나서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여름 시즌을 맞아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으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자기관리와 건강관리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