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가 최근 급증하는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안전한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범국민적 노력에 힘을 보탰다. 메트라이프생명이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들을 일터로 초청해 회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AIA생명이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들을 일터로 초청해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가족 친화적 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신한라이프생명보험(대표이사 사장 천상영)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이 서울 중구 신한라이프 본사에서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라이프]
천상영 사장은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불법 도박이 미래 세대인 청소년의 삶을 위협하는 사기 범죄라는 메시지를 담은 사진 인증을 통해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강력히 촉구했다.
천 사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한 가치관 속에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경각심을 갖고 범죄 예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박경원 iM라이프 대표를 지목했다.
한편 신한라이프는 청소년들이 금융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건전한 금융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1사 1교 금융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금융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 메트라이프생명, 가정의 달 맞아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 ‘브링 유어 패밀리’ 개최
메트라이프생명보험(대표이사 송영록)은 지난 14일 임직원의 자녀, 부모, 배우자 등 가족 구성원이 회사를 방문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브링 유어 패밀리(Bring Your Family)’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메트라이프타워에서 열린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 ‘Bring Your Family’에 참여한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과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메트라이프생명]
메트라이프생명은 가족 친화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브링 유어 칠드런(Bring Your Children)’ 행사를 진행해 왔으며, 지난 2024년부터는 참여 대상을 자녀뿐만 아니라 부모, 부부, 형제자매, 조카 등 모든 가족 구성원으로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날 초대받은 임직원 가족들은 사무실을 방문해 가족이 일하는 회사와 업무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캘리그라피와 페이스페인팅, 360도 영상 촬영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회사 창립 37주년을 기념한 ‘3.70초 초수 맞히기’ 이벤트와 송영록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한 ‘CEO와의 만남’ 퀴즈 프로그램은 큰 호응을 얻었으며, 마술쇼 공연 관람을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됐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대표이사는 “메트라이프생명은 임직원들이 즐겁게 회사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긍정적 직원 경험을 구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서 가족 친화적 기업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AIA생명, 가정의 달 기념 ‘AIA 패밀리 데이’ 성료
AIA생명보험(대표 촹 네이슨 마이클)은 지난 15일 AIA타워에서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인 ‘AIA 패밀리 데이’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조직 내 유대감을 높이고, 구성원의 삶과 가족의 가치를 존중하는 AIA생명만의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AIA생명이 지난 15일 서울 중구 AIA타워에서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인 ‘AIA 패밀리 데이’를 진행했다. [사진=AIA생명]
현장에는 140여 명의 임직원과 가족이 참석해 로봇 댄스 퍼포먼스인 ‘로보노바’, AI 오목 두기 체험,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순서를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AIA생명은 매년 진행하는 초청 행사 외에도 시차출퇴근제와 주 1회 재택근무를 통해 유연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매월 두 번째 금요일에는 3시간 조기 퇴근하는 ‘프라이데이 포 유(Friday 4U)’를 운영해 임직원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또 임직원의 실질적인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을 급여 차감 없이 적용하고, 육아휴직 이후에는 단계적 업무 복귀를 지원해 경력 단절을 예방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가족돌봄 휴가 및 휴직 제도는 물론 보육수당과 어린이집 위탁보육료 추가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운영 중이다.
이황주 AIA생명 인사본부장은 “이번 AIA 패밀리 데이는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AIA생명의 가족친화적 문화를 경험하고, 서로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AIA생명은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이라는 기업 소명을 바탕으로, 구성원의 일상 속 건강한 변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임직원과 가족이 일상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헬스 앤 웰니스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인 제도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