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더밸류뉴스=양희정 기자]

효성(대표이사 조현준 김규영) 조현준 회장이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젊은 인재 육성에 적극 나섰다.


효성은 올해 상반기 대졸 신입 공개 채용을 통해 총 150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했다고 30일 밝혔다.


효성중공업 신입 직원들이 1~4년차 프로페셔널을 위한 여름캠프에서 화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효성]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영업, 생산, 연구, 경영지원 전 분야에 걸쳐 서류 전형과 인적성 시험, 면접 전형을 거쳐 150명의 우수한 인재 선발을 마무리했다.


이번에 선발된 신입사원들은 다음달 3일부터 경기도 안양시에 있는 효성인력개발원에서 2주간의 입문 연수 교육을 받으면서 회사 생활을 시작한다. 연수 이후 현업에 배치돼 각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본격적인 OJT 교육도 받을 계획이다.


효성중공업은 이번달 중순 두 차례에 걸쳐 부산 해운대에서 1년~4년차 프로페셔널 직급을 대상으로 하는 하계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비대면 교육만 받아야 했던 저연차 사원들의 사기와 애사심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hejung0723@naver.com

[저작권 ⓒ 더밸류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3-06-30 11:33:1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삼성SDS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기획·시리즈더보기
재무분석더보기
제약·바이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