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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신현숙 기자]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사 소프텍코퍼레이션(Softec Corporation Pte. Ltd.)이 블록체인 전문가 데이비드 함(David Ham)을 프로젝트 어드바이저로 신규 선임하며 블록체인 플랫폼 사업 강화에 나선다.


데이비드 함 소프텍코퍼레이션 LOTT 프로젝트 어드바이저. [사진=해시넷]

소프텍코퍼레이션은 데이비드 함 전 삼성SDS 블록체인 사업 글로벌 총괄을 LOTT 프로젝트 어드바이저로 신규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데이비드 함 신임 어드바이저는 SK플래닛 11번가 글로벌기획 팀장을 거쳐 삼성SDS 블록체인 서비스 및 솔루션 제공 총괄을 역임한 블록체인 전문가다. 삼성 글로벌 블록체인 비지니스 개발 책임자로서 아마존 웹 서비스와 전략적 파트너쉽을 맺고 블록체인 사업에서 핵심 성장 전략을 이끌었다. 최근에는 넴(new)의 한국 총괄을 맡고 스테이킹 전용 넴 토큰을 출시했다. 그는 소프텍코퍼레이션에서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관련 사업을 비롯해 LOTT 프로젝트 실행 속도를 높이고 신사업 발굴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소프텍코퍼레이션은 LOTT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블록체인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3월 국내 CG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에프엑스기어(FXGear)와도 LOTT 토큰, NFT(대체불가토큰), 블록체인, 메타버스 플랫폼 사업 관련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바 있다.


shs@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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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5-10 10: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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