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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박수민 기자]

잇츠한불(대표이사 김양수)이 1주당 200원 배당금을 15일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35억2192만4400원이며, 오는 30일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지급된다. 잇츠한불은 모회사인 한불화장품과 합병했으며 주력 브랜드 잇츠스킨을 출시한 바 있다. 


잇츠한불의 주력 브랜드 잇츠스킨. [사진=잇츠한불]

지난해 잇츠한불은 매출액 1401억원, 영업이익 37억원, 당기순손실 35억원으로 전년비 각각 4.2%, 67.3%, 84.4% 감소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중국향 매출 감소로 파악된다.


잇츠한불은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른 MZ세대(밀레니얼+Z세대) 남성을 중심으로 한 상품을 내놓았다. 맨즈 코스메틱 브랜드 ‘퀘파쏘(Que Paso)’가 올해 1월 신규 론칭했다. 아이템들은 쉐이빙 겸용 폼 클렌저, 매너 스프레이, 남성 청결제 등을 선보였다.


aprilis20@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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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3-15 14: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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