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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홍순화 기자]

DL이앤씨(대표이사 마창민) 임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DL이앤씨는 서울 및 수도권의 복지시설과 소외 계층을 찾아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시설을 정비했다.


DL이앤씨 임직원들이 12월 12일 연말을 맞아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에서 연탄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DL이앤씨]

DL이앤씨는 지난 12일 임직원들이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을 찾아 연탄 배달 봉사 활동에서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2천 5백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지난 6일에는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요양원을 찾아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목욕의자, 휠체어, 안마매트 등을 지원하는 등 기부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11월 22일에는 종로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1인용 책상과 의자를 설치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으로 진행이 어려웠던 복지관 프로그램 정상화를 위해 손길을 모았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추운 날씨와 코로나 19의 위협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을 위해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듯한 겨울나기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hsh@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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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2-28 08: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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