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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민준홍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하용화)와 글로벌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호성(왼쪽부터) 하나은행 중앙영업그룹 총괄부행장은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하용화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과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한인무역인들이 세계 각국에서 경제활동을 하면서 겪는 고충을 공감하고 해결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 하나은행은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맞춤형 금융서비스 △국내 거래처 앞 수출입금융 지원 △해외직접투자, 현지금융, 외국인 직접투자(FDI) 등의 외국환 금융컨설팅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지원키로 했다.


이호성 하나은행 중앙영업그룹 총괄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대한민국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한인 무역인들이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길 바란다"라며, "하나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종합금융 서비스를 적시적소에 제공함으로써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원사와 상생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는 1981년 대한민국의 경제발전과 무역증진,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기여하고자 세계 한인 경제인들이 결성한 단체로 64개국 138개 도시에 7천명의 회원사와 2만 5천여 명의 차세대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junhong29@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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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0-21 10: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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