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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민준홍 기자]

BC카드(대표 최원석)는 13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전국 취약계층 2800세대에 건강식품을 지원한다.


BC카드 모델이 추석맞이 취약계층 대상 건강식품 지원을 위해 마련된 ‘사랑해 빨간밥차 식품 꾸러미'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BC카드]

이번 지원 사업은 KT그룹희망나눔재단이 공동으로 마련해 ‘사랑해 빨간밥차 식품 꾸러미'를 13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인천, 대구 울산, 김해 광주, 여수 내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가정에 전달된다. 각 지역의 '빨간밥차' 운영기관에서 취약계층 세대를 선정했다. 


'사랑해 빨간밥차 식품 꾸러미'는 균형 잡힌 영양 섭취 중요성을 고려해 고령자 맞춤형 건강 먹거리로 구성했다.


서거정 BC카드 마케팅본부장은 “거리는 멀어도 마음은 가까이 나누고자 추석을 앞두고 식품 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BC카드는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junhong29@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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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9-13 08: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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